The Second Prologue
분쟁의 구조를 해부하며 살펴보는 인류의 상황

경고
본 포스트에서 다룰 내용들은 검증이 거의 불가능한 영역의 가설입니다.
따라서 필자의 주관적인 추리 하에 만들어진, 일종의 철학에 기반한 시나리오인 점을 감안하시기 바라며,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읽으실 것을 권합니다.
혹여 읽다가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제가 논거하는 내용에 대해 지적(비난 말고) 부탁드립니다.
집단지성이 결여된, 혼자 작성한 내용이라 당연히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